
[뉴스핌=양진영 기자] Mnet ‘뜨거운 순간 엑소’가 '세월호 참사'로 3주째 미뤄졌던 첫방송 일정을 확정했다.
Mnet 리얼리티 ‘뜨거운 순간 엑소’가 9일 밤 10시10분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화려한 컴백쇼를 펼친 엑소의 컴백 스토리가 모두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엑소의 컴백쇼 실황과 무대 뒷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8천여 명의 관객을 열광케 했던 엑소의 무대는 물론,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중독’ 뮤직비디오 현장 속 비하인드 스토리도 TV를 통해 생생히 전달된다.
뿐만 아니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뜨거운 순간 엑소’ 티저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기에 첫방송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의 국적이 한국 뿐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미국 등으로 전세계적이라는 것. 글로벌 대세 아이돌이라는 타이틀답게 엑소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오는 9일 밤 10시10분 첫 방송하는 Mnet ‘뜨거운 순간 엑소’에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엑소의 현재와 컴백 스토리, 글로벌 활동 장면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