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메이어는 5일 트위터에 “진도 5 규모의 강진이 몇 분에 걸쳐 일본 도쿄를 강타했다. 이번 일본지진은 도쿄에서 느낀 것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번 일본지진에 대해 존 메이어는 “공식적인 진도는 6.2”라며 “진원지는 도쿄와 매우 가깝다”고 부연했다.
일본지진과 관련, 현지 기상청은 5일 오전 5시18분경 도쿄 인근 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도쿄 도심에 이만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기상청은 이날 일본지진에 대해 “쓰나미에 대한 염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와 최근 결별한 존 메이어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