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금연휴 첫날을 맞아 많은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린 가운데, 도심 고궁이나 외곽 유원지를 찾는 발길도 늘고 있다.
5월 황금연휴 첫날인 3일 오후 서울 경복궁과 인사동 및 삼청동 일대, 한강시민공원, 올림픽공원 등은 봄기운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황금연휴 첫날을 맞은 시민들은 서울은 물론 고양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 호수공원, 강화나 포천 일대, 파주 헤이리 등 수도권 일대를 찾아 여유를 즐겼다.
이번 5월 황금연휴는 첫날인 3일부터 부처님 오신 날인 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일부는 지난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최장 6일까지 황금연휴를 누리기도 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황금연휴 첫날인 3일 나들이에 나선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이날 오후 2시 현재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가량이 소요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