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송은이가 유인영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인 '별바라기'에 유인영과 송은이 권오중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MBC '기황후'에 함께 출연한 권오중은 "하지원 지창욱 주진모의 팬들은 촬영 현장에 많이 나오는데 유인영이 팬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유인영을 당황케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유인영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옷도 잘 입고 실물을 본 분들이 유인영 너무 멋있다고 한다"고 말해 유인영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말을 들은 권오중은 "늘 현장에선 트레이닝복을 입어서 이런 모습을 처음봤다"며 "파인 옷을 입어 눈이 가는데.."라고 발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