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내일(2일)까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커지는 사리 기간으로 유속과 수위가 높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진도 해역은 내일까지 사리 기간으로 최대 초속 2.4m의 강한 조류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날 정조시간은 오전 9시, 오후 3시, 밤 9시 전후로 1시간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오는 3일부터 6일 석가탄신일 연휴까지 중조기에 접어들어 유속이 조금씩 느려질 것으로 관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