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의 프라이빗 뱅킹 GOLD&WISE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혜로운 자산관리'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2002년 국민은행의 별도 프라이빗 뱅킹 브랜드로 첫 발을 내디딘 후 국내 최대 PB채널과 KB금융그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GOLD&WISE의 눈에 띄는 차별점은 우선 경쟁력 있는 PB전용 상품에 있다. KB금융그룹 차원의 자산관리전략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투자전략 의견 및 자산배분전략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은 물론 영업 일선의 PB들이 참여하는 상품협의체(IRT)운영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PB전용상품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GOLD&WISE는 또, 대형센터를 중심으로 센터 내 분야별 전문가가 상주해 세무·상품·부동산·법률 등 전문분야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동시에 국내 최고의 부동산 금융 노하우와 정보를 바탕으로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고객 니즈별 맞춤형 부동산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법률전문가를 통해 생활법률 상담 및 상속·증여·유언등의 전문상담을 제공한다
GOLD&WISE의 PB교육과정은 업계의 벤치마킹이 될 정도로 유명하다. KB자산관리아카데미는 Knowledge, Skill, Attitude를 기반으로 5단계로 이뤄진 자산관리 통합과정으로써 단계별 학습을 통해 분야별 지식 및 PB의 필수 역량을 심화 학습한다.
GOLD&WISE는 현재 전국적으로 23개 PB센터를 운영중이며, 업계 최초로 초대형 PB센터 오픈, 은행-증권 복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증권 BIB지속 추진, 시니어고객 대상 특화센터 은행권 최초 운영 등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채널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게다가 GOLD&WISE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PB고객을 위한 ‘토탈라이프케어(Total Life Care)’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센터를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갤러리뱅크를 운영해 국내외 유명작가 및 신진 작가들의 작품과 고객 소장 작품 전시를 통해 항상 고객에게 새로운 만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GOLD&WISE는 2012년 PB사업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은행권 최초로 PB사업에 정통한 스위스 PB전문은행 롬바드 오디에사(Lombard Odier)와 업무 제휴를 체결, GOLD&WISE고객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