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가 오늘(30일) 정상 방송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가 세월호 참사 이후 3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30일 방송될 ‘라디오스타’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배우 김민종, 서장훈, 전현무, 씨스타 소유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앞서 세월호 참사로 결방한 장수원, 강민경, 박동민,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출연하는 ‘연기의 신’ 특집은 다음으로 방송이 미뤄졌다.
한편, ‘라디오스타’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은 3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