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희망입니다. Hope By Yoonha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노란 배경에 리본과 함께 'HOPE', 'YOON HA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지난 24일 윤한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추모하기 위한 연주곡을 헌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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