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칸투칸은 경기도 용인 중동에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용인 중동점은 이달 초 오픈한 서울 구산점에 이어 칸투칸의 21번째 직영매장으로, 경기도에는 성남과 수원, 고양에 이어 네 번째 직영매장이다.

칸투칸은 대리점 비율이 높은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들과 달리 대리점 마진과 중간유통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100% 직영점만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칸투칸 용인 중동점은 칸투칸의 매장 오픈 정책에 따라 매장사업본부 VMD팀과 마케팅 사업본부 디자인팀에서 직접 인테리어를 디자인하고 시공해 매장 오픈 비용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비용을 최소화 해 소비자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오고 있다.
칸투칸 관계자는 "등산 프로젝트 실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직영점 오픈을 통해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