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그룹은 다음달 1일자로 이수형 삼성 준법경영실 부사장을 삼성 미래전략실 기획팀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언론계 출신으로 15년 이상 법원, 검찰 등 법조계를 출입했다. 2006년 삼성 법무실에 상무급으로 엽입된 뒤 주로 준법경영실에서 근무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10차례(한국기자상 2차례 포함) 받았다.
▲한양대 법학 학사
▲문화일보 입사(1991)
▲동아일보 법조기자
▲삼성전자 입사(2006)
▲삼성전자 준법경영실
▲삼성 미래전략실 준법경열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