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0.75포인트 오르며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지수선물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30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75포인트, 0.29% 내린 255.85에 거래되는 중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129계약, 416계약을 매도중인 가운데 기관만이 1708계약을 매수중이다. 전날 0.80을 기록했던 베이시스는 오전에 소폭 줄어들었다가 증가해 1.06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의 매도폭이 오전보다 다소 증가했으나 전날 3000계약 넘게 매도한 것에 비하면 매도세는 약한 편이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최근 지수 조정에도 불구하고 한국형 변동성지수(VKOSPI)는 오히려 하락했다"며 "지난 23일 11.79포인트를 저점으로 3영업일 연속 상승했으나 전일은 0.52포인트 하락해 11.66포인트로 마감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징검다리 휴일과 5월 옵션만기 근접에 따른 이론적인 약세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
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