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비비고는 봄과 여름의 기운이 함께하는 5월을 맞아 '남도로 떠나는 미식 여행'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비비고 신메뉴는 서해와 맞닿아 있고 섬진강이 가로지르는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지역의 대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비고의 '재첩 비빔밥과 메밀 전병 반상'은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재첩 장무침을 신선한 채소와 함께 비벼 먹는 경상남도 하동식 재첩 비빔밥, 데친 주꾸미와 고소한 메밀 전병도 함께 차려내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한다.
'민물새우 수제비탕'은 얼큰한 국물 맛을 내는 민물새우와 함께 부드러운 메기살과 수제비를 넣어 끓인 남도식 매운탕이다. 섬진강 지역에서 유명한 민물고기 요리 중 하나를 비비고식으로 재해석했다.
비비고 관계자는 "남도로 떠나는 미식 여행을 통해 가족과 함께 봄과 여름철 입맛을 돋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