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백화점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내달 1일부터 백화점, 아울렛 등 점포별로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백화점과 아울렛에서는 각각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바'와 영화 '트랜스포머'의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이벤트,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파주 및 이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내달 1일부터 25일까지 영화 개봉에 앞서 '트랜스포머'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트랜스포머' 인기 캐릭터인 '옵티머스프라임'과 '프레데킹'의 모형을 전시해 포토존을 구성한다.
아동·유아 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 행사도 준비했다. 본점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키즈 기프트 컬렉션'을 열고 완구,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아동·유아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동안 백화점과 아울렛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구색 맞추기식이 아닌 백화점이나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