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보령제약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코스피시장에서 보령제약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750원, 2.01% 오른 3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령제약은 전날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64억원, 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4%, 881.56%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 임상 종료로 지난해부터 수익이 제대로 잡히고 있고, 원가율도 내려가면서 1분기에 좋은 성과를 올렸다"며 "올해 연간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