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용산 아이파크몰은 내달 4일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케이블TV 니켈로디언과 함께 '스폰지밥 테마파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야외 이벤트파크에는 '암흑에 빠진 비키니시티(스폰지밥이 사는 마을)를 구하는 미션원정대 출동'을 테마로 썰매장과 미끄럼틀, 체험공간 등 놀이시설이 스폰지밥의 캐릭터와 모습으로 재현된다.

어린이들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부모님과 함께 미션 도전과 놀이기구 타기, 레크리에이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공차기와 탑 쌓기, 장난감 총 쏘기 등 7개의 미션 중 5개를 성공시키면 '마법의 성'에 올라 마지막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게임기를 조작해 비키니시티를 구할 수 있는 '판타지볼'을 찾으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3000원의 자유이용권(백화점 회원은 1000원)으로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을 통해 얻은 '칩'으로 먹거리와 선물 등을 받을 수 있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