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은 전통 방식을 적용해 집된장 본연의 깊은 맛을 살린 신제품 된장 2종을 연이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찬들은 된장 본연의 구수하고 깊은 맛을 구현한 '시골 된장' 라인을 통해 된장찌개 맛집의 노하우를 담아냈다.

해찬들의 '명품 시골된장'은 집 된장의 맛을 최대한 재현한 제품이다. 된장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전통 방식으로 만든 한식 메주 98%를 바탕으로 콩, 정제소금과 주정(酒精) 이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전국 각지의 전통장과 메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발전시킨 전통 메주 발효방식을 적용했다.
김석기 CJ제일제당 해찬들팀 브랜드매니저는 "해찬들 시골된장 2종은 그동안 대형 브랜드 된장이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던 집된장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다"며 "해찬들이 우리나라 장류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것처럼, 앞으로 '시골된장'이라는 제품명을 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