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동서는 130년 전통의 미국 오리지널 베이컨 '오스카마이어' 런칭을 기념해 홈셰프 요리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다이닝 펍(PUB) '치맥(CHI MC)' 청담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스카마이어의 국내 런칭을 기념해 준비됐다.

정통 베이컨의 풍미를 살린 오스카마이어를 활용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리 방법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참여한 치맥(CHI MC)의 박세민 셰프와 벨라메죵(Belle maison)의 김성모 셰프는 오스카마이어를 다채롭게 활용한 6종류의 프리미엄 홈셰프 요리를 탄생시켰다.
신동욱 동서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프리미엄 제품을 활용해 홈셰프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고급 레스토랑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 인기다"며 "이번 셰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인 베이컨을 친숙한 식재료로 생각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베이컨을 활용해 홈셰프 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