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섀르반은 위트 있는 북유럽 감성의 다양한 수영복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셰르반이 출시한 수영복 라인은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한지 한달 만에 25%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 되기도 전에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섀르반의 수영복은 뜨거운 자외선을 막아줄 래시가드 디자인, 체온 보호를 위한 테리지 소재 아이템, 여아용 풀 비키니 세트와 패키지 구성이 가능한 메시 점퍼, 여기에 활동성이 용이한 스판 소재의 남아용 수영 팬츠까지, TPO에 맞춰 골라 입을 수 있는 폭이 넓다.
또한 모든 수영복에는 95% 이상의 UV 차단 기능이 있어 아이들의 피부 건강까지 고려했다.
섀르반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라진 초여름 날씨와 연휴가 맞물려 벌써부터 유통가는 여름준비에 한창이다"며 "섀르반 또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수영복을 시즌보다 미리 출시하면서 예년보다 빨리 다가온 여름을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