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한 매체는 박해진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하자 유니세프를 통해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 측은 "박해진은 이 기부금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피해자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유가족들의 생활비 및 형제들의 교육비 등에 쓰이길 바란다. 유니세프 측에서 기부금을 그렇게 쓰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전지현, 박신혜, 수지 등 많은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사고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