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연애' 엄정화와 박서준이 찰떡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마녀의 연애' 4회 예고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김정도가 있는 현장으로 들어가 작전을 펼치는 장면이 담겼다. 반지연(엄정화)의 곁에서 착실히 자신의 어시스턴트 역할을 수행하는 윤동하(박서준)의 활약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날 반지연의 모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연인 연기를 했던 윤동하가 반지연의 모 정숙(양희경)에게 믿음을 받지 못했다. 반지연의 선자리게 들어오게 된 것. 이에 실망하는 윤동하의 모습 또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반지연과 결혼을 약속했다 파경을 한 노시훈(한재석)이 나타나 그의 마음을 싱숭하게 할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tvN '마녀의 연애' 4회는 29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