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 LION의 항균브랜드 '아이 깨끗해'는 내달 '아이 깨끗해 베리베리'를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 깨끗해 베리베리'는 내달 제철 과일인 스트로베리와 라즈베리, 블루베리 향기를 가득 담은 2014년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베리향, 사랑스러운 핑크색 투톤 컬러의 용기와 귀여운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CJ LION 브랜드 매니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콤달콤한 베리향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스페셜에디션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 깨끗해'는 매년 스페셜에디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부여하고 손 씻는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