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자국 경제가 올해 2분기중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데스방크는 28일(현지시간) 공개한 4월 월례 보고서에서 "올해 1~2월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던 산업수주 지표 등이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1분기에 비해 2분기에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하지만 소비 여건과 신규주택에 대한 수요는 양호하다"면서 "내수를 중심으로 한 양호한 경기 상황이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