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김미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가 내립니다. 실종자 수색은 어쩌라고... 비가 옵니다. 이런날"이라 말문을 열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미화는 "항구로 달려가 '미안해요...지켜주지 못해서..다시는 우리 아이들 아프지 않게 할게요' 손잡고 함께 마음아파하며 울어주는 따뜻한 대통령..그게 그렇게 어려운 겁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응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2일 김미화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