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경이 공개했던 세월호 구조 동영상에서 탈출 시도를 하기 위해 유리창을 깨려는 모습이 포착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미 선체가 절반가량 기울어져 잠기고 있는 상황에서 탈출한 학생들을 해경 경비정과 어선이 구출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그러나 시선을 영상의 왼쪽, 그리고 배의 창문 쪽으로 옮겨 보면 선박 내부에서 유리창을 깨려고 흰색 물체를 집어 던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월호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세월호 동영상 가슴 아파 못 보겠다" "세월호 동영상, 저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세월호 동영상 보면 사고 희생자 가족들 마음 더 힘들어질 듯"비통한 마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