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안랩이 수익성 위주의 내실 강화 전략 덕을 톡톡히 봤다.
안랩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78억원, 영업이익 14억원, 순이익 1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5% 올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4%, 640.6% 뛰었다.
안랩 관계자는 “V3 제품군을 비롯한 보안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관제/컨설팅 등 서비스 사업영역에서도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수익성 위주의 내실 경영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로 추후 점진적 수익구조 회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