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덴탈뷰티케어 전문 브랜드 메디안은 대표 인기상품 중 하나인 '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을 3종으로 확대, 리뉴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메디안 치석케어64%' 치약으로 알려진 '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은 치주질환의 주 원인인 치석을 집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의 기능성 치약이다.

'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 시트러스'은 한 통에 24만개의 스케일링 과립이 함유돼 있으며, 입안 구석구석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임상결과 3개월 사용 후 64%의 치석 형성 억제율 효과가 입증된 바 있으며 기존 제품 대비 4배 높은 쿨링 에이젠트를 적용해 상쾌한 사용감을 강화했다.
'메디안 덴탈 아이큐 타타르케어 치약 맥스'는 딥클렌징을 통해 보다 상쾌한 느낌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특히, 마이크로 파우더를 함유해 칫솔이 닿지 않는 곳의 프라그까지 관리한다.
메디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점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