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황·종목 리서치
필자는 4월 중순부터 조만간 조정이 나타난다고 경고했다. 4월 하순에 조정이 나타나기 때문에 4월에는 약간의 수익추구 또는 투자원금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현재 해외증시도 나름대로 양호하고, 삼성전자라는 초 절대 우량주도 추세가 좋은 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하락의 시작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것을 간파한 것은 작은 흐름 덕분이다. 물론 그것을 공개할 수는 없다. 주식을 분석하면서 가장 핵심은 거시적 관점의 수급동향과 경제흐름이다. 또한, 미시적으로는 업종과 대형주 그리고 테마주 움직입니다. 이것을 동시에 파악해야 된다. 두 가지 요소를 한 번에 복합적으로 파악해야만 진정한 분석이다. 그저 차트에 선긋기를 하면서 지수나 종목을 보는 것은 초보자들의 어설픈 장난이다.
항상 언급했던 것처럼 차트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역설적이게도 “나는 초보 주식전문가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과 똑같다. 그 이유는 차트로 지수나 종목을 분석하면 절대로 예측매매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상승추세가 꺾이거나 하락추세가 종료된 상황에서 매매신호가 나오는 것이 차트쟁이들의 분석방식이다. 그럴 경우 가장 큰 문제가 고점매도와 저점매수 시점을 놓친다는 것이다. 확인매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영역이다. 전에도 언급했던 말을 다시 한다. 확인매매는 2~3년 상승이나 하락 추세가 이어지면 유용하다. 그러나 현재처럼 박스권 장세에서는 최악의 투자조언이 된다. 초보전문가들은 예측매매나 확인매매 구분도 못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 땅에는 제대로 된 주식전문가가 극소수라는 점이다.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절대 약자들이다. 그런데 그 약자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용만 하면 사이비 주식전문가들이 넘쳐난다.
개인투자자들은 이것만 기억하자. 하루에 5종목 이상 추천하면 주식전문가가 아니다. 그 이유는 하루에 5종목이면 한 달 20거래일에 100종목 추천이라는 말이다. 하루에 10개 이상 추천하면 사기꾼이다. 만일 하루에 20종목 이상 추천하면 이건 인간이 아니다. 사악한 범죄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루에 5종목 이상 추천하는 것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식전문가를 위해서 추천하는 경우이다. 그래서 필자는 항상 1주일에 3~7종목만 추천한다. 그 이유는 그래야만 적중했을 때 실제로 회원의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주식전문가는 스스로 고통을 받아야만 한다. 그럴 때만이 그 결실을 개인투자자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시황 조언도 그렇다. 실패를 하더라도 과감한 예측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주식전문가의 존재 이유가 된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4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전반적 관망과 선별적 접근
3. 추천종목 : NAVER [035420]
700,000원과 650,000원 또는 675,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