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데님 편집숍 블루핏에서 코오롱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와 손잡고 팔다 남은 재고 의류를 재료로 새 옷을 만들어 판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블루핏의 업사이클링 제품은 래코드가 사용하는 코오롱의 재고의류와 블루핏의 데님 재고의류가 만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에서도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데님 편집숍 블루핏에서 코오롱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와 손잡고 팔다 남은 재고 의류를 재료로 새 옷을 만들어 판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블루핏의 업사이클링 제품은 래코드가 사용하는 코오롱의 재고의류와 블루핏의 데님 재고의류가 만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에서도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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