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릴라릴라는 봄 나들이에 적합한 스트레치 원단의 여성용 초경량 플랫슈즈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초경량 슈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엘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용 스판 초경량 플랫'은 초경량 소재의 아웃솔을 사용해 약 150g의 무게로 착화 시에 신은 것 같지 않은 가벼운 발걸음을 선사한다.

잘 늘어났다 복원되는 스트레치 소재 사용으로 발 앞쪽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켜 장시간 보행에도 발의 피로 감을 덜어주며 무지외반증 방지에도 탁월하다.
또한 바닥창에는 STAIRWAVE라는 계단식 미끄럼 방지 파트 장착으로 수막현상을 집중적으로 막아줘 봄비가 내린 길에서도 미끄럼을 방지해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제공한다.
릴라릴라 관계자는 "발에 편안하게 쿠션처리가 돼있고 발이 쉽게 붓는 여성이나 임산부에게도 유용한 기능성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