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스포츠서울은 유동성 확보 및 운영자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억원을 대표이사로부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98%며 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총 43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스포츠서울은 유동성 확보 및 운영자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억원을 대표이사로부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98%며 차입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총 4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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