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청와대 관계자는 "세월호 탑승객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의미에서 어제부터 홈페이지에 '노란 리본'을 게시하고 있다"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소식을 전했다.
현재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직접 그린 듯한 노란 리본 그림이 상단부에 게시되어 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꾸는 것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