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근석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 사진으로 교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랐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꾸는 것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프로필 사진을 보고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앞서 배우 이세영, 김수현, 하연수, 이현우 등 많은 스타들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82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