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이명현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 "세월호 실종자 구조와 유가족 돕기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기부 의사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명현 선수가 기부금 전달의사를 밝혀온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기부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절차 파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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