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은 이달 한달간 아스파라거스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2종의 디너 세트 메뉴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셰프 세트'에는 아스파라거스 아이스크림을 올린 문어 카르파치오, 아스파라거스 카푸치노를 곁들인 콜리 플라워 수프, 저온 쿠킹을 통해 쫄깃한 식감을 살린 전복과 브리 치즈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가 메인 요리인 소 안심 구이와 함께 준비된다.

'리츠 세트'는 치즈향의 아스파라거스 퓨레를 가미한 농어요리를 비롯해 토마토 마늘 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 새우 라비올리, 아스파라거스 감자 크림 수프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셰프 세트' 가격은 14만원, '리츠 세트'는 12만원이다.
리츠칼튼 서울 관계자는 "자연 있는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햇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