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추성훈은 안산시청에 추성훈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앞서 지난 17일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라며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한시라도 빠른 구출, 승객의 안부를 기도한다"며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3월 추성훈 추사랑 부녀라는 이름으로 광고 모델료를 기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