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각종 SNS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은 노란리본의 의미와 유래도 서로 공유하고 있다.
노란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전쟁터에 가 있는 병사와 인질,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리본을 나무에 묶어놓고 기다린데서 유래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편, 25일 오후 1시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182명 실종자는 120명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