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포스코 ICT의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02억원으로 전년대비 21% 늘어날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철강 부문의 연간 6~7%대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등의 계열사를 통한 비철강 부문도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매출도 가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