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미국의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3월 내구재 주문이 전월보다 2.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2.0% 증가를 넘어섰을 뿐더러 2월 수정치인 2.1% 증가도 상회했다.
변동성이 큰 운송장비를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2.0% 증가해 예상치인 0.6%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같은 기간 항공기 주문은 8.6%, 자동차 주문은 0.4%씩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