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케이엘티는 자사의 주요주주 보유주식에 대한 콜옵션 부여에 대해 합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주주인 LB제미니신성장펀드 16호와 당사의 대표이사 김민 및 사내이사 임지윤 씨는 투자자 소유의 보유주식 487만3094주 중 최대 70%까지 매수청구(Call option) 할 수 있는 권리를 옵션보유자에게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케이엘티는 자사의 주요주주 보유주식에 대한 콜옵션 부여에 대해 합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주주인 LB제미니신성장펀드 16호와 당사의 대표이사 김민 및 사내이사 임지윤 씨는 투자자 소유의 보유주식 487만3094주 중 최대 70%까지 매수청구(Call option) 할 수 있는 권리를 옵션보유자에게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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