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삼성SDS가 삼성카드사 온라인 결제 및 결제 후 문자알림 서비스를 복구 완료했다.
삼성SDS는 “삼성카드사 온라인 결제 및 결제 후 문자알림 서비스를 23일 복구를 완료했다”며 “일부 부가서비스도 최단 시일내 완전 복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인터넷 전화는 장애가 있었던 20만 회선의 통화 서비스를 금일 복구, 개통했다”며 “혹시 모를 불안정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안정화 작업과 부가 서비스 복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성직무적성검사의 합겹자 발표 사이트인 ‘인재와 채용’ 홈페이지도 금일 오전에 복구 완료,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삼성SDS 모든 임직원은 보다 빠른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삼성SDS ICT 과천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당국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