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대표이사 이상록)가 고급 에스테틱의 모델링 마스크 프로그램을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실현시켜 주는 ‘오리지널 에스테틱 모델링'을 출시한다.
사용하기 번거롭고 대량으로 구매해야 했던 기존의 모델링 마스크와는 달리, ‘오리지널 에스테틱 모델링’은 1회용 사용분으로 출시되어 간편하다.

‘오리지널 에스테틱 모델링’ 마스크는 수분 베일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팩이 굳으면서 공기를 완전히 차단시켜 주고 피부 속에 비타민과 미네랄 효소를 깊숙하게 침투시켜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6가지 베리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 진정 효과에도 도움을 준다.
A.H.C 마케팅팀 김옥엽 부장은 “기존 리얼 에스테틱 모델링 관리 프로그램보다 미백 및 주름 개선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제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며, "집에서도 손쉽게 모델링 팩을 즐기며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