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임신 육아용품 전문기업 아벤트코리아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킨텍스 코리아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벤트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필립스 아벤트, 누비, 웁스, 쏭레브, 깜, 스킨베리 나뛰르 등 총 10개 브랜드 제품을 최대 77% 할인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태리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 ‘깜(Cam)’ 론칭 1주년을 맞아 전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며 여름시즌을 겨냥해 모기장 전환 기능이 추가된 2014년형‘풀사르 트리즈’를 선보인다.
유모차 구매고객 전원에게 간이 식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유아용 부스터 ‘아이디어(9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