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스마트전구가 사물인터넷(IoT)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유양디앤유는 오전 9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155원, 14.76% 오른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인지디스플레이와 빛과전자도 각각 6.99% 1.78% 상승 중이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관련 스마트홈 솔루션에서 전구에 통신 기능을 접목한 스마트전구가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블루투스로 제어 가능한 '삼성 스마트 전구'를 선보였고, LG전자는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전구를 상용화했다.
이 외에도 매직에코는 자체 솔루션과 LED 조명을 결합해 만든 ‘루미스마트’라는 플랫폼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으면, 해외에선 '휴(Hue)' 시리즈를 선보인 필립스를 비롯해 GE와 오스람 등도 스마트전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