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오플램은 중국 광저우에서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무역 박람회 '2014 광저우 수출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네오플램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라이팬, 냄비 등 세라믹 코팅 쿡웨어 부스와 항균도마, 칼, 밀폐용기 등 하우스웨어 부스를 마련, 각 카테고리별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맞아 주방 한류의 중심으로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 디자인 및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김세중 네오플램 해외영업본부 본부장은 "올해까지 중국과 한국에 공장을 증축해 세계 최대 규모의 세라믹 코팅 쿡웨어 생산 시설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산 물량이 확대 됨으로써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 규모를 키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램은 제조업을 시작한 지난 2006년부터 꾸준히 캔톤페어에 참가하며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 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