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하이닉스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원, 0.25% 하락한 4만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전 SK하이닉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조7430억 원, 영업이익 1조570억 원(영업이익률 28%), 순이익 8020억 원(순이익률 21%)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당초 컨센서스를 웃도는 수준이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증권사들의 전망치를 집계한 컨센서스는 매출 3조7442억원, 영업이익 9784억원, 당기순이익 8085억원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