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프록터&갬블(P&G)이 시장 전망보다 개선된 분기 실적을 내놨다.
23일 P&G는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이 주당 1.0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같은 분기 기록한 주당 99센트을 넘어섰으며 시장이 전망한 주당 1.01달러도 상회했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205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작년 206억달러보다 소폭 줄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분기 매출이 206억8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역시 이에 미치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