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현대상선은 한국거래소가 지난 3월 21일 조회공시를 요구한 자회사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다양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23일 재공시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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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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