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리본 의미는 전쟁에 나가 있는 남편을 둔 아내나 연인들이 무사귀환을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나무에 묶어 놓았다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노란리본을 제작한 ALT 측 역시 블로그를 통해 "노란리본이 상징하는 다시 돌아오라는 의미에서 사용되었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 시크릿 전효성, 배우 김규리, 방송인 박은지 등 많은 연예인들이 노란리본 캠페인에 참여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