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간밤 선내 3층과 4층 격실에서 7구의 시신을 수습한 데 이어 이날 오전 수색을 통해 22구의 시신을 추가로 인양했다.
이로써 세월호 탑승자 476명 중 사망자는 150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152명, 구조자는 17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4층 선미 부분에서 많은 시신이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인양된 시신 대부분은 학생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