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은 '신의 선물'에서 아이를 잃은 엄마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보영은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타임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변신은 내게 큰 도전이었으며 또한 후회없는 도전이었다. 촬영기간 내내 극 중 수현이와 하나가 되어 내 아이를 찾기 위해 3개월 동안 고군분투 하였다"고 신의선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빡빡한 촬영 일정에 조금은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신의선물 종영 소감에 덧붙였다.
한편, 신의선물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종영, 아 정말 마지막회가 너무 아쉽지만..." "신의 선물 14일 종영 이보영, 이보영씨 연기 정말 잘봤어요! 고생하셨어요" "신의 선물 14일 이보영 종영 소감, 고생많았을 거 같다 덕분에 좋은 드라마 봤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